울루와뚜 사원 갔다가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저희는 평소에 한국에서도 마사지를 즐겨 받는 편이라 달라스파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시설, 서비스, 기술 모두 별 5개 입니다.다 벗고 일회용팬티? 입는게 좀 민망했지만ㅋ 남자 마사지사는 없습니다. 처음엔 뭐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3일차 일정은 낭유안 섬 투어!! 후 리츠칼튼 얼티메이트 풀빌라 체크인!가기전에 할까 말까 고민 많이 했던 액티비티였는데 (하루를 낭유안섬투어로 다 써야하고..생각보다 빡센 느낌이었음..) 첫날 Soda 언니의 추천으로 바로 잡아버렸즤ㅎㅎ 아무래도 아침일찍 배타러 가야하기 때문에 숙소에서 하루 종일 자유일정이었던날 다음날로!! 낭유안 투어가시려는 분들도 그걸 추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