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 2주년 기념여행으로 추석 연휴에 6박 8일로 발리를 다녀왔습니다. 홀리데이인리조트바루나 첫번째 숙소이다. 컨디션도 매우 좋고 가격대비 만족한다. 매우 친절하고 아담한 리조트이고 조용조용 휴양하기 딱이다. (한국인은 단 한명도 마주치지 않음) 망앵킹 도착 물위에 떠있는 집안에서 먹을 수도 있긴하지만.. (4인 이상만 가능하다고 ㅜㅜ) 우리는 그 옆 테이블에서 먹었다. 사진은 담지 못했지만 의외로 굉장히 웅장하다. 어두워지면 조명이 켜져 운치있다...
오늘은 아침 일찍 와카세일링 하러!! 승선 티켓을 받고 요트로 입장 소수 인원만 탑승해 너무 좋았다. 탑승 하자마자 외국언니 오빠들은 옷을 다 벗고 태닝 준비를 한다.우리도 벗었다가 지금은 껌댕이 와카세일링은 날씨가 생명인데 일기예보에는 흐리다고 했는데 구름 뭉개뭉개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