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비행시간 생각보다 길어요 지루하지만 영화2편 정도 보고 수다떨다보니 어느덧 도착!! 한국말 잘하시는 현지가이드님께서 (네임 is 우종? 한쿡인 아님돠~) 반갑게 맞아주셨어용~ 일정표에 있는 망앵킹 식당에서 늦은 저녁식사를 하고 고민고민하다 탈모 올 지경에 이르러서야 겨우 결정한 알릴라 스미냑으로 고고!! 참고로 숙소 선정시 가장 중요한 것은 해변+수영장+전망.. 이었고 무엇보다 "나 혼자 산다"의 한혜진의 화보촬영지였던 부분이 영항이 젤로 컸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