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일정 시작합니다~ 조식 먹고, 잠깐 휴식후에 ,점심식사 하러 디마레로 향합니다~~ 언덕의 해변위에서 식사 분위기 너무 좋고 식사도 맛있었어요~~ 이집...... 감자튀김 잘 하더라구용 ㅎㅎ ㅎㅎ ㅎㅎ ㅎ 열심히 사진도 찍고 맛있는 식사 후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리조트 내에 있는 티트리마사지 샵이라 고급스럽고 좋았어요~~ 다음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다고 하는 저녁식사 라진으로 이동합니다~~
디마레 발리에서의 최고의뷰라고 생각된다. 파란바다와 에메랄드바다의 조화. 식사를하고 아래로 내려가면 에메랄드 바다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엘리베이터라고 하기엔 끈하나로 의지하고 내려가는 리프트개념이다. (현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래를 본 뷰) Tip 엘리베이터 비용 : 40,0000루피아 맥주 4병을 주문하니 엘리베이터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