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켓 더나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신혼부부입니다. 원래 신혼여행은 10월 중순에 갔다왔는데 그동안 정신이 없어서 이제 후기를 남기네요. 조금 늦은 후기지만 재밌게 잘봐주시고 여행 가실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갔다온지 시간이 좀지나서 차례가 좀 섞일거 같네요....
밀레니엄 호텔에서 1박을 하고 아침 8시 비행기라 아침 6시부터 운전기사님께서 호텔앞까지 배웅와주셔서 편안하게 공항까지 갈 수 있었구요. 너무나 친절하게 해주셔서 크진 않지만 지갑에 남아있던 태국 돈을 모두 드렸습니다. 2-30불정도 된 거 같은데...처음엔 너무 많다고 안받을려고 하시는데..그동안 너무 고맙고 고생하셔서 차안에 던지고 도망오듯 나왓는데..너무나 고마워 하시더라구요..참 고마웠습니다.